2012다49292 :: 악의의 전세권근저당권자의 근저당권부 채권을 압류한 선의의 채권자에게는 전세권이 통정허위표시라는 이유로 대항할 수 없다
대법원 2013. 2. 15. 선고 2012다49292 판결(추심금) 의의 임차보증금반환채권 담보 등을 목적으로 임차인 명의로 전세권설정등기를 마친 경우,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를 주장할 수 없는 선의의 제3자의 범위를 넓힌 판결이다. 보호되는 법률상 이해관계는 전세권설정계약의 당사자와 직접 맺은 관계뿐 아니라, 그 관계를 바탕으로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