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다35802 :: 환경오염 원인자는 환경정책기본법 제44조 제1항에 따라 무과실책임을 진다
대법원 2018. 9. 13. 선고 2016다35802 판결. 환경정책기본법 제44조 제1항은 민법 불법행위의 특별규정으로서 사업장 밖 환경오염의 원인자에게도 귀책사유 없이 배상책임을 지운다고 보았고, 방사능에 오염된 고철이 유통된 사안에 적용했다. 의의 환경정책기본법 제44조 제1항은 민법 불법행위의 특별규정으로서 사업장 밖 환경오염의 원인자에게도 귀책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