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소송법 제399조 (원심재판장등의 항소장심사권)

최근 개정 2014.12.30

제399조(원심재판장등의 항소장심사권)
항소장이 제397조제2항의 규정에 어긋난 경우와 항소장에 법률의 규정에 따른 인지를 붙이지 아니한 경우에는 원심재판장은 항소인에게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그 기간 이내에 흠을 보정하도록 명하여야 한다. 원심재판장은 법원사무관등으로 하여금 위 보정명령을 하게 할 수 있다. <개정 2014.12.30>
항소인이 제1항의 기간 이내에 흠을 보정하지 아니한 때와, 항소기간을 넘긴 것이 분명한 때에는 원심재판장은 명령으로 항소장을 각하하여야 한다.
제2항의 명령에 대하여는 즉시항고를 할 수 있다.

요지

원심재판장은 항소장에 기재사항 흠결이나 인지 미첨부가 있으면 보정을 명한다. 보정하지 않거나 항소기간을 명백히 넘긴 때에는 명령으로 항소장을 각하한다. 각하명령에는 즉시항고할 수 있다.

개정 연혁

최근 개정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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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법무사

신우법무사

법무사 김정걸은 1994년 제2회 법무사시험에 합격해 32년간 법무사 업무를 해 왔습니다. 1984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외국인 상속등기 · 한정승인 · 상속포기, 상속관련 소송 · 비송, 회사등기, 강제집행 등을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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