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6조(문서의 진정성립을 부인하는 이유의 명시) 문서의 진정성립을 부인하는 때에는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요지
문서의 진정성립을 부인하는 당사자에게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힐 의무를 지운 조문이다. 막연한 부인을 막아 인부 절차를 실질화한다.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진실에 어긋나게 문서의 진정을 다투면 과태료 대상이 된다(민사소송법 제363조).
관련
- 개념·해설
- 법령
최종 수정 2026년 7월 26일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고 개별 사안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수정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이후 법령 개정이나 판례 변경으로 현행과 달라질 수 있고, 법령·판례의 문언은 정본이 우선합니다. 내용만을 근거로 한 판단으로 생긴 손해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면책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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