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6조(문서의 진정성립을 부인하는 이유의 명시) 문서의 진정성립을 부인하는 때에는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요지
문서의 진정성립을 부인하는 당사자에게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힐 의무를 지운 조문이다. 막연한 부인을 막아 인부 절차를 실질화한다.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진실에 어긋나게 문서의 진정을 다투면 과태료 대상이 된다(민사소송법 제363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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