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예규 제1804호 (거래가액 등기에 관한 업무처리지침)

2025년 1월 31일부터 시행하는 거래가액 등기 사무의 현행 기준이다. 거래가액을 기록하는 매매의 범위, 신고필증과 매매목록, 기록 위치, 등기된 매매목록의 경정·변경 범위를 정한다.

주요 내용

기록 대상과 제외 대상

2006년 1월 1일 이후 작성된 매매계약서를 원인증서로 하는 소유권이전등기가 기본 대상이다. 판결·조정조서가 원인증서인 매매나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 등은 대상에서 제외하며,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와 분양권 전전양수에는 별도 기준을 둔다.

신고필증과 매매목록

신청서에는 거래신고관리번호를 적고 거래당사자·거래가액·목적부동산이 표시된 신고필증을 붙인다. 한 신고필증에 부동산이 둘 이상 있거나 여러 매도인과 여러 매수인 사이의 매매이면 매매목록도 제공한다.

기록과 정정의 범위

매매목록이 없으면 갑구에 신고금액을 직접 기록한다. 매매목록이 있으면 갑구에는 목록번호를 기록한다. 등기된 매매목록은 당초 신청의 착오나 등기관의 잘못이 있는 경우에만 경정·변경할 수 있고, 뒤의 분할·합병이나 일부 이전등기 말소는 목록을 고칠 사유가 아니다.

적용 범위

매매를 원인으로 하는 소유권이전등기의 거래가액·매매목록 기록과 등기된 매매목록의 경정·변경 업무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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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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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기예규 제1804호 — 거래가액 등기에 관한 업무처리지침

– 종류: 등기예규 | 발령번호: 1804 | 현행여부: Y
– 발령일자: 2024.12.30 | 시행일자: 2025.01.31 | 일부개정
– 행정규칙일련번호(seq): 2200000106191 출처: law.go.kr/DRF target=admrul OC=aalaw38

## 조문
1. 거래가액 등기의 대상가. 원칙거래가액은 2006. 1. 1.이후 작성된 매매계약서를 등기원인증서로 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는 경우에 등기한다. 그러므로 아래 각호의 경우에는 거래가액을 등기하지 않는다.(1) 2006. 1. 1.이전에 작성된 매매계약서에 의한 등기신청을 하는 때(2) 등기원인이 매매라 하더라도 등기원인증서가 판결, 조정조서 등 매매계약서가 아닌 때(3) 매매계약서를 등기원인증서로 제출하면서 소유권이전등기가 아닌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를 신청하는 때나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에 의한 본등기를 신청하는 경우매매예약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에 의한 본등기를 신청하는 때에는, 매매계약서를 등기원인증서로 제출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거래가액을 등기한다.다. 분양계약의 경우(1) 최초의 피분양자가 등기권리자가 된 경우최초의 피분양자가 등기권리자가 되어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는 경우에 등기신청서에 분양계약서와 함께 거래신고필증이 첨부되어 있을 때에는 거래가액을 등기하고, 거래계약신고 대상이 아니어서 검인받은 분양계약서만 첨부되어 있을 때에는 거래가액을 등기하지 아니한다.(2) 최초의 피분양자로부터 그 지위를 이전받은 자가 등기권리자가 된 경우(가) 최초의 피분양자로부터 그 지위를 이전받은 자가 등기권리자가 되어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등기신청서에 등기권리자가 매수인으로 거래계약신고를 하여 교부받은 거래신고필증이 첨부되어 있을 때에만 거래가액을 등기한다. 이 경우 등기권리자가 여러 명일 때에는 그 권리자 전부가 동시에 공동매수인으로 거래계약신고를 하여 교부받은 거래신고필증만을 말한다.(나) 구체적인 예시1) 최초의 피분양자로부터 그 지위 전부가 갑(甲)에게 매매로 이전되어 갑(甲)이 등기권리자가 된 경우로서 그 지위이전계약이 거래계약신고 대상이 되어 등기신청서에 갑(甲)을 매수인으로 하는 거래신고필증이 첨부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거래가액을 등기한다.2) 최초의 피분양자로부터 그 지위 전부가 갑(甲)에게 증여로 이전되어 갑(甲)이 등기권리자가 된 경우에는 거래가액을 등기하지 아니한다.3) 최초의 피분양자로부터 그 지위 일부지분만이 갑(甲)에게 증여로 이전되어 최초의 피분양자와 갑(甲)이 공동으로 등기권리자가 된 경우에는 거래가액을 등기하지 아니한다.4) 최초의 피분양자로부터 그 지위 전부가 갑(甲)에게 매매로 이전된 후 다시 을(乙)에게 피분양자의 지위 전부가 매매로 이전되어 을(乙)이 등기권리자가 된 경우로서 각 지위이전계약이 모두 거래계약신고 대상이 되어 등기신청서에 여러 개의 거래신고필증이 첨부된 경우에는 을(乙)을 매수인으로 하는 거래신고필증에 기재된 거래가액을 등기한다.5) 최초의 피분양자로부터 그 지위 전부가 갑(甲)에게 매매로 이전된 후 다시 을(乙)에게 피분양자의 지위 전부가 증여로 이전되어 을(乙)이 등기권리자가 된 경우에는 거래가액을 등기하지 아니한다.6) 최초의 피분양자로부터 그 지위 전부가 갑(甲)에게 매매로 이전된 후 다시 을(乙)에게 피분양자의 지위 일부지분만이 증여로 이전되어 갑(甲)과 을(乙)이 공동으로 등기권리자가 된 경우에는 거래가액을 등기하지 아니한다.2. 신청서 기재사항 및 첨부서면 등거래가액 등기의 대상이 되는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서에 관할 관청이 확인한 거래신고관리번호를 기재하여야 하고 아래 가. 및 나.의 규정에 따른 신고필증과 매매목록을 첨부하여야 한다.가. 신고필증신고필증에는 거래신고관리번호, 거래당사자, 거래가액, 목적부동산이 표시되어 있어야 한다.나. 매매목록(1) 매매목록의 제출이 필요한 경우아래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매매목록을 제출하여야 한다.① 1개의 신고필증에 2개 이상의 부동산이 기재되어 있는 경우(1개의 계약서에 의해 2개 이상의 부동산을 거래한 경우라 하더라도, 관할 관청이 달라 개개의 부동산에 관하여 각각 신고한 경우에는 매매목록을 작성할 필요가 없다)② 신고필증에 기재되어 있는 부동산이 1개라 하더라도 수인과 수인 사이의 매매인 경우(2) 매매목록에 기재하여야 할 사항매매목록에는 거래가액 및 목적부동산을 기재한다. 1개의 부동산에 관하여 수인의 매도인과 수인의 매수인 사이에 매매계약이 체결되어 등기예규 제1363호(수인의 공유자가 수인에게 지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이전하는 경우의 등기신청 방법 등에 관한 예규)에 따라 수건의 등기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동일한 부동산의 표시를 순번을 정해서 기재하되, 매도인별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매도인의 수만큼, 매수인별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매수인의 수만큼 반복해서 기재한다.(3) 작성례신청서에 첨부하는 매매목록의 작성례는 별지 1과 같다.3. 거래가액의 등기가. 권리자 및 기타사항란에 기록신고필증에 기재된 금액을 등기부 중 갑구의 권리자 및 기타사항란에 거래가액으로 기록한다.나. 매매목록이 제출된 경우(1) 매매목록이 신청서에 첨부된 경우에는 등기부 중 갑구의 권리자 및 기타사항란에 매매목록 번호를 기록하고, 매매목록에는 목록번호, 거래가액, 부동산의 일련번호, 부동산의 표시, 순위번호, 등기원인을 전자적으로 기록한다. 다만, 매매목록에 기록된 부동산 중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아니한 부동산이 있는 경우에는 순위번호를 기록하지 않는다.(2) 위 (1)의 매매목록번호는 접수년도의 네 자리 아라비아 숫자, 이음줄(-), 전산정보처리조직에 의하여 자동으로 생성된 일련번호로 구성하며, 일련번호는 전국 등기소를 기준으로 부여하고 1년마다 새로 부여한다. 매매목록이 동일한 경우에는 동일한 매매목록번호를 부여한다.(3) 거래가액 등기에 관한 기록례는 별지 2와 같다.다. 매매목록의 경정, 변경등기된 매매목록은 당초의 신청에 착오가 있는 경우 또는 등기관의 과오로 잘못 기록된 경우 이외에는 경정 또는 변경할 수 없다(아래 예시 참조).예시1)부동산의 표시변경이 있는 경우부동산의 분할,합병 등 기타 사유로 부동산의 개수에 변경이 있는 경우 그 취지는 매매목록에 기록하지 않는다. 예컨대 1개의 토지가 분할되어 2개 이상의 토지가 된 경우 등기관이 매매목록을 새로이 생성할 필요가 없으며, 2개의 토지가 매매되어 매매목록이 등기된 이후 그 토지가 합필되어 1개의 토지가 된 경우라 하더라도 매매목록 등기는 말소하지 않는다.예시2)매매목록에 기재된 부동산 중 일부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가 말소된 경우매매목록에 기록된 부동산 중 일부에 대하여 계약의 해제 등으로 소유권이전등기가 말소된 경우라 하더라도 등기된 매매목록에 그와 같은 취지를 기록할 필요가 없으며, 관할이 다른 경우 그와 같은 사실의 통지도 요하지 않는다.4. 등기원인증서와 신고필증의 기재사항이 불일치한 경우의 처리등기원인증서에 기재된 사항과 신고필증에 기재된 사항이 서로 달라 동일한 거래라고 인정할 수 없는 경우 등기관은 해당 등기신청을 「부동산등기법」 제29조제9호에 의하여 각하하여야 한다. 다만, 단순한 오타나 신청인이 제출한 자료에 의하여 등기원인증서상 매매와 신고의 대상이 된 매매를 동일한 거래라고 인정할 수 있는 경우(매매당사자의 주소가 불일치하나 주민등록번호가 일치하는 경우 등)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5. 신청서에 첨부된 매매목록의 편철신청서에 첨부된 매매목록은 신청서와 함께 신청서기타부속서류편철장에 편철한다.

최종 수정 2026년 8월 15일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고 개별 사안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수정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이후 법령 개정이나 판례 변경으로 현행과 달라질 수 있고, 법령·판례의 문언은 정본이 우선합니다. 내용만을 근거로 한 판단으로 생긴 손해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면책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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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법무사

신우법무사

법무사 김정걸은 1994년 제2회 법무사시험에 합격해 32년간 법무사 업무를 해 왔습니다. 1984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외국인 상속등기 · 한정승인 · 상속포기, 상속관련 소송 · 비송, 회사등기, 강제집행 등을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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