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회생법 제406조의2 (신탁행위의 부인에 관한 특칙)

제406조의2(신탁행위의 부인에 관한 특칙) 위탁자인 채무자에 대하여 파산이 선고된 경우 해당 채무자가 「신탁법」에 따라 한 신탁행위의 부인에 관하여는 제113조의2를 준용한다. 이 경우 “제100조제1항”은 “제391조”로, “채무자의 재산”은 “파산재단”으로, “공익채권자”는 “재단채권자”로 각각 본다.

요지

파산절차에서 위탁자인 채무자의 신탁행위를 부인할 때에는 회생편의 특칙인 채무자회생법 제113조의2를 준용한다. 준용 시 제100조 제1항은 채무자회생법 제391조로, 채무자의 재산은 파산재단으로, 공익채권자는 재단채권자로 바꾸어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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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년 8월 19일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고 개별 사안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수정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이후 법령 개정이나 판례 변경으로 현행과 달라질 수 있고, 법령·판례의 문언은 정본이 우선합니다. 내용만을 근거로 한 판단으로 생긴 손해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면책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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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법무사

신우법무사

법무사 김정걸은 1994년 제2회 법무사시험에 합격해 32년간 법무사 업무를 해 왔습니다. 1984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외국인 상속등기 · 한정승인 · 상속포기, 상속관련 소송 · 비송, 회사등기, 강제집행 등을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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