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4조 (벌칙)

제44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21.4.13, 2025.11.11, 2026.3.17>
1. 제27조제4항을 위반하여 가입자 보호조치를 하지 아니한 퇴직연금사업자
2. 제33조제3항 및 제4항을 위반한 퇴직연금사업자

요지

퇴직연금사업자에 대한 벌칙이다. 등록취소·말소 때의 가입자 보호조치를 하지 않은 퇴직연금사업자(제1호), 계약 체결 거부·특별이익 제공 같은 금지행위를 한 퇴직연금사업자(제2호)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퇴직금 미지급은 2026.9.18부터 이 조문이 아니다. 사용자가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안에 퇴직금을 주지 않은 경우에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3조 제1호가 적용되고, 법정형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다. 반의사불벌 단서도 그 조문에 있다. 다만 2026.9.17.까지 있은 위반에는 종전 제44조 제1호·제2호의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적용된다.

개정 연혁

2026.3.17 공포 법률 제21475호가 종전 제1호·제2호와 반의사불벌 단서를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3조로 옮기고, 이 조문에는 종전 제3호·제4호만 남겨 각각 제1호·제2호로 번호를 당겼다. 옮겨진 두 유형의 법정형은 5년 이하의 징역·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무거워졌다.

같은 법 부칙 제1조 단서가 「제43조와 제44조의 개정규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고 정해 2026.9.18 시행됐다. 그 전에 있은 위반에는 종전 제1호·제2호의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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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년 9월 18일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고 개별 사안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수정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이후 법령 개정이나 판례 변경으로 현행과 달라질 수 있고, 법령·판례의 문언은 정본이 우선합니다. 내용만을 근거로 한 판단으로 생긴 손해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면책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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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법무사

신우법무사

법무사 김정걸은 1994년 제2회 법무사시험에 합격해 32년간 법무사 업무를 해 왔습니다. 1984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외국인 상속등기 · 한정승인 · 상속포기, 상속관련 소송 · 비송, 회사등기, 강제집행 등을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