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조(이송결정이 확정된 뒤의 긴급처분) 법원은 소송의 이송결정이 확정된 뒤라도 급박한 사정이 있는 때에는 직권으로 또는 당사자의 신청에 따라 필요한 처분을 할 수 있다. 다만, 기록을 보낸 뒤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요지
이송결정이 확정된 뒤라도 기록을 보내기 전까지는 급박한 사정이 있으면 이송한 법원이 필요한 처분을 할 수 있게 한 조문이다. 기록 송부 뒤에는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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