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을 날이 적혀 있어도 그날부터 자동으로 지체책임을 지는 것은 아니며, 기한이 도래한 뒤 소지인이 증서를 제시하여 이행을 청구한 때부터 책임을 집니다1.
증서에 변제장소가 없다면 채무자의 현재 영업소에서 갚고, 영업소가 없으면 현재 주소에서 갚습니다2. 채무자는 증서를 돌려받는 것과 맞바꾸어서만 변제할 의무가 있습니다3.
변제할 때에는 증서에 돈이나 물건을 받았다는 사실을 적어 달라고 소지인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4. 일부만 갚았다면 채무자의 청구가 있을 때 채권자가 그 사실을 증서에 적어야 합니다5.
인용 근거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9일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고 개별 사안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수정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이후 법령 개정이나 판례 변경으로 현행과 달라질 수 있고, 법령·판례의 문언은 정본이 우선합니다. 내용만을 근거로 한 판단으로 생긴 손해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면책 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