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집행규칙 제182조의8 (전자등록기관 또는 계좌관리기관의 공탁)

제182조의8(전자등록기관 또는 계좌관리기관의 공탁)
전자등록주식등 중 사채, 국채, 지방채,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것으로서 원리금지급청구권이 있는 것(다음부터 “전자등록사채등”이라 한다)이 압류된 경우 만기 도래, 그 밖의 사유로 발행인으로부터 원리금을 수령한 전자등록기관 또는 계좌관리기관은 채무자에게 수령한 원리금 중 압류된 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할 수 없고, 위 금액을 지체 없이 공탁하여야 한다. 다만 압류에 관련된 전자등록사채등에 관하여 수령한 금액 전액을 공탁할 수 있다.
전자등록사채등 중 압류되지 아니한 부분을 초과하여 거듭 압류명령 또는 가압류명령이 내려진 경우에 그 명령을 송달받은 전자등록기관 또는 계좌관리기관이 제1항에 따른 금액을 수령한 때에는 수령한 금액 전액을 지체 없이 공탁하여야 한다.
제1항ㆍ제2항에 따른 공탁은 법 제248조에 따른 공탁에 준하는 것으로 본다.
전자등록기관 또는 계좌관리기관이 제1항ㆍ제2항에 따라 공탁한 때에는 그 사유를 법원에 신고하여야 한다. 다만, 상당한 기간 이내에 신고가 없는 때에는 압류채권자, 가압류채권자, 배당에 참가한 채권자, 채무자, 그 밖의 이해관계인이 그 사유를 법원에 신고할 수 있다.
제4항의 신고에는 제172조를 준용한다. 이 경우 제172조의 “제3채무자”라고 규정된 것은 “전자등록기관 또는 계좌관리기관”으로, “법 제248조제4항”이라고 규정된 것은 “제182조의8제4항”으로 본다.

요지

전자등록사채등(원리금지급청구권 있는 사채·국채·지방채 등)이 압류된 경우의 공탁의무를 정한다. 원리금을 수령한 전자등록기관·계좌관리기관은 압류된 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체 없이 공탁하고 그 사유를 법원에 신고한다. 예탁유가증권에는 없는 전자등록주식등 고유의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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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판례·예규 원문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 해설 ⓒ 신우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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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법무사

신우법무사

법무사 김정걸은 1994년 제2회 법무사시험에 합격해 32년간 법무사 업무를 해 왔습니다. 1984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외국인 상속등기 · 한정승인 · 상속포기, 상속관련 소송 · 비송, 회사등기, 강제집행 등을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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