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후 재산상태가 현저히 바뀌고 증여를 이행하면 생계에 중대한 영향을 받는 경우, 증여자는 해제할 수 있습니다1.
다만 이 해제는 이미 이행한 부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2.
증여계약 뒤 재산상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와 약속한 재산을 넘겼을 때 생계에 미칠 영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1.
받는 사람이 증여자나 그 배우자·직계혈족에게 범죄행위를 하거나, 증여자에 대한 부양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때의 해제는 별도입니다3. 이 해제권은 증여자가 원인을 안 날부터 6개월이 지나거나 용서하면 소멸합니다4. 그러나 증여자 자신의 재산상태 변경을 정한 제557조에는 그 기간·용서 규정이 없습니다5.
인용 근거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7일 ·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고 개별 사안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수정일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이후 법령 개정이나 판례 변경으로 현행과 달라질 수 있고, 법령·판례의 문언은 정본이 우선합니다. 내용만을 근거로 한 판단으로 생긴 손해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면책 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