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9조(예탁유가증권지분의 현금화)
①법원은 압류채권자의 신청에 따라 압류된 예탁유가증권지분에 관하여 법원이 정한 값으로 지급함에 갈음하여 압류채권자에게 양도하는 명령(다음부터 “예탁유가증권지분양도명령”이라 한다) 또는 추심에 갈음하여 법원이 정한 방법으로 매각하도록 집행관에게 명하는 명령(다음부터 “예탁유가증권지분매각명령”이라 한다)을 하거나 그 밖에 적당한 방법으로 현금화하도록 명할 수 있다.
②제1항의 신청에 관한 재판에 대하여는 즉시항고를 할 수 있다.
③제1항의 규정에 따른 재판은 확정되어야 효력이 있다.
요지
예탁유가증권지분의 현금화 방법을 정한다. 압류채권자의 신청에 따라 양도명령·매각명령 또는 그 밖에 적당한 현금화명령을 할 수 있고, 그 재판은 확정되어야 효력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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