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확인한 기관 안내의 필요한 부분을 발췌했다. 기관 안내는 법령이 아니며, 기관이 수시로 바꿀 수 있다.
내용
1.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제도 개요
한편,
「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
는
병원에서
종이서류 발급
없이,
계산서·
영수증,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처방전
을
「
실손24」 앱
등을 통해
보험사로
전자적으로 전송
하여
실손
보험금을 청구
하는 서비스이다.
(참고1)
* 실손보험 계약을 보유하고 있는
국민 누구나 「실손24」 앱
을 다운로드 받거나, 앱 다운로드 없이도
플랫폼
(예: 네이버, 토스)
에 접속
하여
청구전산화 서비스를 쉽게 이용
가능
II. 부위원장 모두발언
권대영 부위원장
은
실손청구전산화
는
국민이
실손 보험금을
‘창구 방문
없이’, ‘복잡한 서
류 없이’, ‘사진 찍어 제출하는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청구
할
수 있도록 하여,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보험에 가입한
약 4천만 국민들께
가장 큰 혜택
을 드리는 제도라고 소개하였다.
실손청구전산화
로
소액 보험금도 손쉽게 청구
할 수 있게 되어,
매년 수천
억원 수준의 未청구 실손보험금을 국민들께 돌려드릴 수 있음
을 강조하고,
의료계와 보험사 또한
서류 발급·처리 부담 경감
등으로 이익이 되어 실손청구
전산화 시스템은
모든 참여자에게 편리하고 유용
한 「
국민서비스 인프라
」
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나,
아직 「실손24」연계율이 높지 않아
국민이 실손청구전산화 도입에 따른
혜택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며,
국민의 권익 강화를 위해 마련한 공공정책
에
더 많은 경제적 이익을 바라며
EMR 업체
등이 불참하는 상황
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고 하였다.
이는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정부 의지를 강력히 피력
했다.
* Electronic Medical Record 업체: 전자의무기록을 전산처리하는 프로그램 개발·제공
이에 따라,
未참여 EMR 업체와의
소통을 강화해 참여를 적극 설득
하고,
일부 업체가 집단적으로 참여를 거부
하는
행태에 대해
공정위와 함께 불공정
관행 여부를 면밀히 점검
하는 한편, 소비자단체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추가적인 제도개선에 즉시 착수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국민께서도
청구전산화 연계 병원을 이용
해주시고,
未연계 병원에
적극적으로 연계를 요청
하는 등
실손청구전산화 활성화에 각별한 관심
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하고, 회의에
관련
- 개념·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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